이순실이 병원 물리치료에 공포심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북한에서 북송당하면서 매 맞고 전기고문 하는 것들 있지 않으냐.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홀랑 벗긴 상태에서 고문을 당했다"며 "전기적인 물리치료 받는다는 게 너무 끔찍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김영란법 때문에 운명 바뀌어" (라스)
김구라, 늦둥이 딸 자랑 "약간 똘똘해, 교육관 바뀌었다" (라스)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 정신적으로 힘들 때 붙잡고 병원 데려가" (유퀴즈)
백지영, 신지 결혼식 축가 부르다 중단 사태…"굉장히 각별" (어떠신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