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스포츠회 제13대 회장에 이진숙 동아오츠카 전무이사(가운데 꽃다발 안고 있는 분)가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11월 23일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 회장은 “여성 스포츠인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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