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6일 제32대 대한배드민텁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김동문 원광대 교수(오른쪽),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왼쪽)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
1일 현재 김동문 원광대 교수(49)와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50)이 차기 회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선거 50일 전까지 출마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는 협회 규정에 따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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