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소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한 청소년대표팀이 1일 금의환향했다.
한국은 스웨덴의 헬싱보리에서 열린 대회 19세 이하(U-19)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3-1로 꺾고 대회 출전 사상 단체전 첫 금메달을 따는 성과를 거뒀다.
단체전 금메달은 2003년 이 대회 출범 이후 처음이며, 성인 대회를 통틀어서도 남북 단일팀이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던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이후 33년 만의 쾌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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