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년 만의 11월 집중 폭설로 경기도내 시설 피해가 5천여건이 발생하면서 경기도가 신속한 재난피해 복구를 위해 주말 동안 후속 제설작업에 11개 시·군 2천600여명을 투입했다.
1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도내 시설 피해는 총 5천452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군이 집계 중이어서 폭설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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