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경주문화관1918 광장서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지난달 30일 희망과 화합의 불빛을 밝히는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을 가진 트리 불빛은 내년 1월 17일까지 광장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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