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정유미와 사택 앞에서 마주한다.
앞서 3화 방송에서 석지원(주지훈 분)은 이사장직과 연애가 걸린 내기 성공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해 미친 라일락 꽃 피우기에 신경을 썼다.
제작진은 1일 석지원과 윤지원이 사택 앞에서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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