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선수권 출전을 위해 1일 인도로 출국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7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한 우리나라는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 설욕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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