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오른쪽)이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와 FA 계약을 체결할 것이란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사령탑은 2022년부터 2년간 김하성을 지도했던 봅 멜빈 감독이기도 하다.
SI는 11월 31일(한국시간) FA 김하성의 행선지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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