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피소 인도 재벌 아다니 "전세계 규정 준수"…혐의 부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서 피소 인도 재벌 아다니 "전세계 규정 준수"…혐의 부인

미국에서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인도 최대 물류·에너지 기업인 아다니 그룹의 구아탐 아다니 회장은 전 세계 규정을 준수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아다니 회장은 지난달 30일 인도의 북부 도시 자이푸르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서 "2주 전 우리는 미국에서 아다니 그린 에너지와 관련해 일련의 혐의에 직면했다"며 "이러한 도전에 직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고 말했다.

아다니 회장은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모든 공격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고, 모든 장애물은 더 회복력이 있는 아다니 그룹을 위한 디딤돌이 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