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트 솔티 = 황모과 지음.
부산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환영받은 솔티는 미지의 목소리가 당부한 대로 부산에 정착하고, 난민을 발견하면 마치 형제를 만난 것처럼 돌봐준다.
김기우의 신작 장편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주고받는 편지 형식으로 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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