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1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쿠냐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쿠냐는 울버햄튼 에이스다.
아틀레티코에선 제대로 뛰지 못한 쿠냐는 울버햄튼에서 능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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