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는 전반 25분경, 상대 산드로 라미레즈와 볼을 다투던 과정에서 쓰러졌다.
발데는 올 시즌 첫 부상을 당하면서 이탈했고 이후 바르셀로나의 계획도 꼬였다.
라스팔마스는 후반 4분 발데의 부상에 직접적인 원인이 된 라미레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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