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가 된 임한별이 이찬원에 영입 플러팅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허각은 "최근 소속사를 임한별 씨 회사로 옮겼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찬원은 "좋다"라며, 2달 후면 현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재계약 시즌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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