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의 섬나라 아이슬란드가 30일(현지시간) 조기 총선을 치른다.
이전 연립정부는 좌파 녹색당과 자유·보수 성향의 독립당, 중도 우파 성향의 진보당으로 구성돼 있었다.
생계비 위기로 인해 아이슬란드의 유럽연합(EU) 가입 문제도 다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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