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사우샘프턴전 3-2 승리 이후 “12월이 다 돼가는데, 아직 리버풀에 남으라는 제의를 받지 못했다.아마도 나는 잔류보다는 이적 가능성이 더 높다.모두가 알다시피 난 수년 동안 리버풀에 있었다.이런 클럽은 없다.하지만 결국 잔류는 내 손에 달려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살라의 발언 이후 SPL 이적설이 재점화됐다.
영국 '팀토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인용하여 "살라는 내년 여름 SPL 클럽의 꿈의 영입 대상이다.살라는 최우선 영입 타깃이고,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봉 1억 7,700만 파운드(3,140억)와 비슷한 수준의 급여를 제안받을 예정이다.사실 살라의 연봉은 호날두보다 높을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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