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자녀인 최준희(지플랫), 최준희 남매가 화기애애한 우애를 뽐냈다.
이후 최준희가 개인 SNS에 "오빠랑 나랑 진짜 닮았다.둘 다 귀로 날라갈 것 같다"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화설을 종식시킨 바 있다.
사진=최준희 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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