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반군이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 제2도시인 알레포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각) 시리아 반군 세력이 알레포 외곽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시스) 29일(현지시간) BBC와 CNN 등에 따르면 반군은 이날 오후 알레포 시내 중심부에 도달, 도시 절반 이상을 장악했다.
이는 수년간 지속됐던 반군과 정부군 사이 전투 중 가장 많은 사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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