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은 보류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내년 시즌 KBO리그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벤자민은 2022 시즌 중반 KT 유니폼을 입은 뒤 17경기 96⅔이닝 5승 4패 평균자책점 2.70의 특급 피칭을 보여줬다.
벤자민은 하지만 2024 시즌 28경기 149⅔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4.63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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