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대도 못 맞혀? 골문 6m 앞 홈런→토트넘 대선배 '경악'..."최소한 골대라도, 부상 탓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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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대도 못 맞혀? 골문 6m 앞 홈런→토트넘 대선배 '경악'..."최소한 골대라도, 부상 탓 크다"

실제로 손흥민은 전반 35분 쿨루세브스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골문 앞에 흐르자 재차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크게 벗어나면서 고개를 떨궜다.

과거 토트넘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던 폴 로빈슨은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손흥민은 믿을 수 없는 실수를 범했다.골대로부터 7야드(6.4m) 앞에 있었지만 골대 위로 날려버렸다"며 "난 손흥민 같은 선수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날렸는지 모르겠다"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손흥민은 로마와의 경기에서 박스 안 세 번의 슈팅을 포함해 여러 차례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침착함이 부족한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안지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이 지닌 퀄리티와 수년간 꾸준히 보여준 골 결정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겪은 부상이 현재 폼 저하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고 골문 앞 결정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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