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목해야 할 댐은 라오스 참파삭주를 흐르는 메콩강 본류에 건설이 예정된 푸응오이댐(Phou Ngoy Dam)이다.
푸응오이댐이 건설되면 메콩강의 수위가 4미터 이상 상승한 위험이 있어, 이미 빡문댐으로 인해 홍수 피해를 겪어 온 주민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결국, 메콩강과 그 자원에 의존해 사는 사람들의 생존과 생계뿐만 아니라, 메콩강의 생태계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푸응오이댐 사업계획을 재검토하고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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