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역사 지구 한복판 16층 규모 건물에서 대규모로 밀수품을 팔던 상인들이 당국에 철퇴를 맞았다.
멕시코 당국은 이 건물 내부에서 영업하던 매장들을 상대로 불법적으로 들여온 가방과 완구류 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멕시코시티 시정부는 지난 7월에도 매장 내 불법 행위 조사 등을 이유로 건물 전체 출입을 일시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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