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테랑2'에서 열연한 배우 정해인이 유해진, 구교환 등을 제치고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2년 전 청룡영화상에서 황정민 선배님과 함께 시상했던 순간이 기억난다.
이어 "그리고 제게 박선우를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류승완 감독님, 강혜정 대표님 등 감사하다.진짜 진심으로 감사하다.현장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제가 용띠다.올해가 용의해이지 않나, 그래서 청룡영화상에서 제게 큰 행운이 온 것 같다.다음 용의해에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12년 뒤에도 그때까지 열심히, 저답게, 꿋꿋하게 노력하겠다.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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