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병장, 공군 대위에 이어 해군으로 복무하게 된 김상준 소위.
해군 항공 장교의 꿈을 품은 그는 이번에 해군 소위로 다시 임관했다.
이날 해군 63명(여군 19명 포함), 해병대 17명(여군 6명 포함) 등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 80명이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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