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병장, 공군 대위에 이어 해군으로 복무하게 된 김상준 소위.
해군 항공 장교의 꿈을 품은 그는 이번에 해군 소위로 다시 임관했다.
이날 해군 63명(여군 19명 포함), 해병대 17명(여군 6명 포함) 등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 80명이 임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죽을 뻔 했다”…시드니 도심서 한국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
조보아, 오늘(20일)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13억 날릴 뻔했네”…극적으로 돈 찾아간 1등 당첨자
'尹 무죄추정 적용돼야' 장동혁에 정청래 "윤장 동체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