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에 따르면, 김혜성은 LA에 도착한 뒤 소속사(CAA스포츠)에서 마련한 훈련장에서 훈련에 전념하며 포스팅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상식 종료 후 취재진을 만난 김혜성은 "아직 에이전트와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어떤 팀과 대화를 나눴다는 정도만 들었다"며 "원래 시즌 끝나고도 별로 실감을 못했는데, 이제 좀 실감이 나는 것 같다.포스팅 신청 기간도 다가오니까 엄청 긴장이 된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27일 "KBO리그의 2루수 김혜성이 추수감사절(11월 넷째주 목요일·28일) 연휴 후 포스팅 신청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