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영플레이어는 양민혁이었다.
강원 유소년 출신인 양민혁은 올 시즌 준프로계약 선수로 K리그에 데뷔했다.
올 시즌 K리그 전 경기(38경기)에 출장해 12골 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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