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는 29일 외국인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KBO리그 데뷔 시즌 83경기서 타율 0.301(336타수 101안타) 18홈런 56타점, 장타율 0.560, 출루율 0.351 등을 선보였다.
KT와 재계약한 로하스는 이듬해인 2018년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05(564타수 172안타) 43홈런 114타점, 장타율 0.590, 출루율 0.388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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