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반 다이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후반 31분 리버풀의 코너킥 상황에서 앤디 로버트슨이 짧게 처리했다.
경기 후 반 다이크는 공동취재구역에서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의 기자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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