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KBO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쿠에바스는 7년 연속 KT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나도현 KT 단장은 “쿠에바스는 매 시즌 에이스 역할을 해줬다”고 평가했다.
쿠에바스는 KT가 5년 연속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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