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맛과 멋이 서울로 찾아간다.
제주특별자치도 중앙협력본부가 여는 '성수왔제주&감귤왔제주'다.
고시현 제주도 중앙협력본부장은 "한겨울 추위 속에 제주의 포근한 매력을 전하려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제주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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