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임원 승진자가 작년보다 소폭 감소했다.
특히 이번 임원 승진 인사를 보면 부사장은 줄어들고 상무는 늘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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