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확인된 내용물은 대남전단 등"이라며 "분석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전날(28일) 밤 대남 쓰레기풍선을 또 다시 부양했다.
북한의 쓰레기풍선 살포는 지난 11월 18일 이후 열흘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 감독,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지고 자진 사퇴…한국 축구 새 사령탑 찾는다
휘발유 가격 1900원대로 하락…시민들 "1800원대는 돼야 체감"
서울시, 청년 공공주택 905가구 공급…시세 30~50% 임대료에 최대 10년 거주
미국·이란, 핵협상 또 연기…30일 도하서 호르무즈 해협·레바논 전선 논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