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아시아 정상 노린다!…U-12 야구대표팀 중국전 8-0 대승→29일 결승 대만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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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아시아 정상 노린다!…U-12 야구대표팀 중국전 8-0 대승→29일 결승 대만전 확정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대표팀이 슈퍼라운드 중국전 대승과 함께 대만과 대회 결승전을 확정했다.

U-12 야구 대표팀은 일본 마쓰야마·이마바리에서 열리는 제11회 아시아유소년야구대회 슈퍼라운드 최종전 중국전에 나서 8-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4회 말 선두타자 박선홍(부산 수영초)이 중국 수비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한 뒤 도루를 시도, 포수의 송구가 뒤로 빠지는 틈을 타 3루까지 진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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