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방자치단체들의 행정 혁신 사례가 한자리에 모였다.
기초지자체부문 인구소멸대응부문 대상은 가평군과 단양군이 수여했다.
청년정책부문 대상은 서울 성북구와 수원특례시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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