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가 일단 '무승부'로 끝났다.
3인 연합 측은 이번 주총서 정관상 이사 수를 기존 10명 이내에서 11명으로 확대하는 걸 노렸다.
이사회 정원 확대는 무산된 대신, 전체 균형추가 맞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찾은 룰라, 이재용·정의선·구광모·정기선 연쇄 회동
외교부 "다음 달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 2000원 인상"
[내일날씨] 전국 눈·비 예보...경상권 최대 10㎝ 눈 내린다
美 인사 카드 꺼낸 최윤범, 오는 3월 주총서 승부수 던진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