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가 일단 '무승부'로 끝났다.
3인 연합 측은 이번 주총서 정관상 이사 수를 기존 10명 이내에서 11명으로 확대하는 걸 노렸다.
이사회 정원 확대는 무산된 대신, 전체 균형추가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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