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추도식 파행을 놓고 여야 모두 ‘외교 참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이에 어떠한 책임이라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조 장관은 추도식에 불참하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가 ‘추도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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