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와 비교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감소한 영향이다.
3분기에는 대손충당금 적립 규모가 6000억원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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