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첨단 기술을 넘긴 혐의를 받는 70대 사업가가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송치됐다.
A씨는 북한 공작원에게 포섭된 중국인 사업가에게 금속을 절단하는 첨단 장비 설계도를 이메일을 통해 넘긴 혐의를 받는다.
해당 장비는 무기 제조 공정에도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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