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와 대구FC가 잔류와 승격을 걸고 다투게 됐다.
오랜 기간 충남아산을 이끌었던 박동혁 감독이 떠났고 충남아산 사무국장으로 있던 김현석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7경기에서 1승 3무 3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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