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대구FC와 2부 충남아산FC의 운명이 두 사령탑에 달렸다.
박창현(58) 대구 감독과 김현석(57) 충남아산 감독이 지도자 커리어에 가장 중요한 한판 대결을 펼친다.
서로를 잘 알만한 두 사령탑이 K리그 무대에서 감독으로는 처음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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