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임직원들이 오는 12월 1일 창립 58주년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위크(Blue Weeks)’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한부모가정 등 25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기초 생필품을 구입하고 국가유공자 가정 10곳에 직접 방문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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