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회장은 원래 음식을 가리지 않는다.
그의 이런 음식 성향을 닮은 사람이 바로 사실상 장자인 2남 왕자구 회장이다.
왕자구 회장은 아침을 드실 때도 측근들까지 식당으로 우르르 몰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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