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박한 평가를 내리던 독일 매체도 김민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뮌헨 소식통 '바바리안 풋볼워크스'는 PSG전 '카이저'에 김민재를 선정했다.
독일 ‘빌트’는 김민재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2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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