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가 몸매를 가꾸는 일상을 자랑했다.
27일 유현주가 자신의 SNS에 "눈이 오는 김에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대설이 내린 날에도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유현주는 몸매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체력 단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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