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이강인 모두 들어가지 못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파리 생제르맹(PSG)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뮌헨에는 김민재가, PSG에는 이강인이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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