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페이스북 '사지말고 입양 하세요'에 한 유기견 백구의 사연이 올라왔다.
심지어 보호자는 차라리 백구를 버리고 동물유기죄 벌금을 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구는 자신이 버려진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식음을 전폐한 채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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