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중면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30만㎡ 규모의 '세계평화정원'이 조성된다.
연천군은 산림청이 중면 삼곶리 군남홍수조절지 내 홍수터 30만㎡에 대해 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경기북부 최초 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 승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 주주단체 "잠정합의안 위법…비준시 무효 가처분"
배우 故윤석화에 은관문화훈장 추서…유족에 전달
'월세까지 받아놓고'…정육점 수익 수억원 빼돌린 마트 주인
13일간 표심 경쟁 시작…대구·경북 선거전 막 올랐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