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49)이 난자 냉동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날 명세빈은 아프리카 봉사를 가게 됐다면서 임지은과 함께 아프리카에 보낼 옷을 정리했다.
아이가 없는 명세빈은 아기 옷의 냄새를 맡으면서 “아기가 옆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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