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3년 미만 신규 문화예술교육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실천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정을 지원하는 '2024 신진단체 성장지원 난생처음 꿈지' 지원사업울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난생처음 꿈지' 사업은 ▲파일럿·파이널 프로그램, ▲사전모임, ▲역량강화 워크숍, ▲성과공유회,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분야에 진입한 신진 문화예술교육가 발굴 및 지원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경기도 내 신진 문화예술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난생처음 꿈지'는 다수의 신규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개인이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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