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페예노르트와 무승부를 거둔 뒤 자신의 손가락으로 얼굴에 상처를 입혔다.
경기 초반부터 맨시티가 페예노르트 골문을 위협했다.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의 머리와 코에 상처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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